2006년 04월 27일
박카스의 힘
시험기간. 밤을 새기 위해 뚜껑을 연 박카스의 숫자가, 무려 다섯개.
성인 남성 기준으로, 권장 복용량의 다섯배를 마셔버렸습니다.
눈은 말똥말똥한데, 이거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요. 들뜬 건지, 걱정이 되는건지.
두드러기는 한시간 전에야 가라앉았고;;;
교훈이라면, 박카스는 역시 약입니다.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생겨요(__)
# by | 2006/04/27 05:53 | For me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