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의 힘

 
 
시험기간. 밤을 새기 위해 뚜껑을 연 박카스의 숫자가, 무려 다섯개.

성인 남성 기준으로, 권장 복용량의 다섯배를 마셔버렸습니다.

눈은 말똥말똥한데, 이거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요. 들뜬 건지, 걱정이 되는건지.

두드러기는 한시간 전에야 가라앉았고;;;


교훈이라면, 박카스는 역시 약입니다.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생겨요(__)


by 이녘 | 2006/04/27 05:53 | For m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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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91970 at 2006/04/27 10:11
그렇죠. 일이 너무 많아, 체력을 넘어설 때, 괜히 박카스 마시며 힘내는 게 아니었어요.ㅠㅠ
Commented by 이녘 at 2006/04/28 13:58
으으; 박카스가 안깨서 고생했어요. 카페인 기운이 사라지는데, 꼬박 하루가 걸리는군요; 다신 이런 짓 안할래요-_-
Commented by paran at 2006/04/29 20:09
뭐야, 보이콧 그만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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