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1일
스킨을 바꾸었습니다.
호러풍 블로그를 꾸리고 싶다는 저의 투정에, 191970님께서 이렇게 멋진 스킨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십계가 적힌 석판을 받았던 모세만큼 기뻐요.
검은 화면 위로 둥둥 떠다니는 붉은 입술들이 참을 수 없이 예쁘지 않나요. 들여다보고 있자면 최면에 걸리는 듯 합니다. 요즘, 우울한 일이 많았는데 산뜻한 선물을 받고 나니 한결 기분이 나아집니다. 이대로 힘을 내서 호러영화강조주간을 시작해야겠어요.
이것저것 성가신 요구 들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 은혜는 꼭, 마음이 담긴 현물로 보답하겠습니다.(__)
다시 한번, 191970님께, 감사를!
덧. 예쁘면 예쁘다고 솔직하게 감상을 남겨주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히힛.
검은 화면 위로 둥둥 떠다니는 붉은 입술들이 참을 수 없이 예쁘지 않나요. 들여다보고 있자면 최면에 걸리는 듯 합니다. 요즘, 우울한 일이 많았는데 산뜻한 선물을 받고 나니 한결 기분이 나아집니다. 이대로 힘을 내서 호러영화강조주간을 시작해야겠어요.
이것저것 성가신 요구 들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 은혜는 꼭, 마음이 담긴 현물로 보답하겠습니다.(__)
다시 한번, 191970님께, 감사를!
덧. 예쁘면 예쁘다고 솔직하게 감상을 남겨주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히힛.
# by | 2006/08/21 12:07 | For m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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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필. 그리고 열심히.
멋진 빨강.
Kali / 너도 마음이 담긴 현물로 보답하겠다면 만들어 줄 수 있어.
그나저나 혼자 영화보러 다니니 좋니? 응? 좋아?
나도 마스터스 오브 호러 보고싶다고오
왜 여기선 개봉안하지...내가 못찾는걸까-_-
한국가면 함께보자꾸나ㅠㅠ
이땅도 너무 심심해
piri님. 저 입술이 유난히 도드라져보이겠죠.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ㅋㅋ
crue. 자주 오세요. ;ㅁ;
戮屍님. 에휴. 그런데 막상 볼 영화가 얼마 없네요. DVD를 모두 사자니 캐압박;;;
Kali님. 조금 더 적극적으로 부러워하셔도 괜찮답니다. 191970님께서도 좋아하실거에요~_~
191970님. 참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ㅁ;
海月님. 저는 지그시 깨물고 있다고 생각햇는데요. 으음;
sesism님. 우후후. 감사합니다. ^^ 시원하고 으스스한 느낌이 들어 좋은 것 같아요.
엑셀. 어서 돌아오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