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_-

 
방금 리뷰를 썼다가 날려 먹었습니다. 흙흙. 이글루스 미워요. 왜 제 글을 당신의 서버에 받아주지 않으신 건가요? -_-

가끔 예전 글들을 뒤지다보면, 분명히 쓴 기억이 있는 영화평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 다 쓰다가 날려먹어서 그렇죠. 후우. 워낙 일이 손에 안잡혀서 마음먹고 쓴 리뷰였는데, 이렇게 넷공간에 흔적조차 남지 않게 사라지게 되다니 눈물이 날 것 같네요ㅡㅡ


by 이녘 | 2006/10/17 22:41 | For m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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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카이워커 at 2006/10/17 22:56
아이고 저런...맘먹고 쓴 글 날려먹으면 무지 맘상하죠! 데미지가 꽤 클텐데...토닥토닥
Commented by ArborDay at 2006/10/17 23:18
으헉.
그거 데미지 무지 심할텐데.
기운내세요. ㅠㅠ
Commented by hermes at 2006/10/18 00:47
그래서 요즘 제가 리뷰를 안써요. (...) 믿으시면 골룸.
Commented by 이녘 at 2006/10/18 19:47
스카이워커님// 지금 빈사상태여요. 못 일어날 지도 몰라요 ;ㅁ;

ArborDay님// 억울해서라도 <The hills have eyes>리뷰는 못쓰겠어요-_-

hermes님// 절 불신자로 만드시는군요.ㅋ
Commented by 海月 at 2006/10/19 00:14
긴 글은 쓰지 않지만 그래도 늘 옆에 메모장을 띄어놓는다는... 짧더라도 날아가면 허무하긴 마찬가지거든요.
Commented by paran at 2006/10/19 01:27
서버가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Commented by 이녘 at 2006/10/19 21:43
海月님// 지금까지는 중간저장이라도 해놓았었는데... 흙. 한 순간의 방심이 모든걸 앗아갔어요 ㅠㅜ

paran// 내가 슬퍼하거나 노여워해도 서버님께서는 답이 없으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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