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4일
고진샤 에세이~_~
이제 슬쩍슬쩍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우...물건은 듣던 것 그대로네요.



작은게 참 미덕입니다. 노트북 치고는 정말 가벼운 편이에요. 두꺼운 책 한권 무게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비유를 하자면...영어사전에 토익책 한권을 들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그런 이유로...PMP나 DMB처럼 들고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겠어요. 대신 도서관이나 벤치에 앉아 소일하기에는 좋은 크기입니다. 저도 도서관이나 공강시간의 빈 강의실에서 가지고 놀려고 구입한 것이니까요. 또 곧 호주로 떠날테고, 아무래도 이리저리 옮겨다닐 일이 많을 것 같아 가벼운 노트북을 구했습니다. 사고 나니 꼭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자도 굉장히 작은 편이어서 워드작업은 오래 못하겠습니다. 노안이신 분들은 꿈도 꾸지 마세요(__) 거기에 에세이의 자판은 작기도 작을 뿐더러 키감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오타가 자주 나네요. 오른쪽 쉬프트키가 없다는 것이 생각보다 발목을 많이 붙잡구요.
프로그램을 몇몇개 돌려보았는데, 우선 한글 2007과 오피스 2003은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또 곰티비가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무리없이 돌아가네요. 끊김도 없는 편이고 화질도 봐줄만 합니다^^ 아직 대용량 동영상을 틀어보지 않았는데...펜티엄3 800mhz에 256램의 성능을 지니고 있는 제 데스크탑과 비슷한 스펙을 지니고 있으니, 뭐 무슨 일이야 있겠습니까(__)
하여간 저는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이 녀석으로 <닙턱>을 한 번 봐야겠어요. ^^



작은게 참 미덕입니다. 노트북 치고는 정말 가벼운 편이에요. 두꺼운 책 한권 무게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비유를 하자면...영어사전에 토익책 한권을 들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그런 이유로...PMP나 DMB처럼 들고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겠어요. 대신 도서관이나 벤치에 앉아 소일하기에는 좋은 크기입니다. 저도 도서관이나 공강시간의 빈 강의실에서 가지고 놀려고 구입한 것이니까요. 또 곧 호주로 떠날테고, 아무래도 이리저리 옮겨다닐 일이 많을 것 같아 가벼운 노트북을 구했습니다. 사고 나니 꼭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자도 굉장히 작은 편이어서 워드작업은 오래 못하겠습니다. 노안이신 분들은 꿈도 꾸지 마세요(__) 거기에 에세이의 자판은 작기도 작을 뿐더러 키감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오타가 자주 나네요. 오른쪽 쉬프트키가 없다는 것이 생각보다 발목을 많이 붙잡구요.
프로그램을 몇몇개 돌려보았는데, 우선 한글 2007과 오피스 2003은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또 곰티비가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무리없이 돌아가네요. 끊김도 없는 편이고 화질도 봐줄만 합니다^^ 아직 대용량 동영상을 틀어보지 않았는데...펜티엄3 800mhz에 256램의 성능을 지니고 있는 제 데스크탑과 비슷한 스펙을 지니고 있으니, 뭐 무슨 일이야 있겠습니까(__)
하여간 저는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이 녀석으로 <닙턱>을 한 번 봐야겠어요. ^^
# by | 2007/02/14 22:54 | For m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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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가볼려구요.
뭐... 어쨌든, 오른쪽 쉬프트의 부재...서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슬픈 현실을 일깨워주는군요.
(지금은 외부 키보드 연결해놨습니다 ㅋㄷ)
bikbloger님// 그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지금도 사실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_-
아슈님// 들고 다니기에는 퍽 불편한 편이네요. PDA나 PMP처럼 포터블 플레이어로 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Karpe님// 키감은 참겠는데 오른쪽 쉬프트키가 없는게 참 힘드네요(__)
191970님// 내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