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5일
바다게잡이 청년단
오늘 Glenelg Beach에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 같은 기숙사에 사는 중국인 친구 네명과 한국인 형 한 명과 함께 게잡이를 떠났어요. 바람이 불고 쌀쌀하여 비치는 한산했습니다. 퍽 늦게 갔기 때문에 석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보는 해변의 석양이었어요.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 by | 2007/05/05 22:55 | For m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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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빠졌구나
PARAN// 나야 늘 소년처럼 사노라네.
여관주인// 먹었어. 게탕이랑 게찜...ㅋㅋ
海月// 물론 신났죠. 산란기가 지나서 잘 안잡힐 시기라던데...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만족. 물론 맛도 만족스러웠답니다.
난 엄청 쪘는데orz
나도 분발하겠다. 그 게는 어찌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