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게잡이 청년단

 
오늘 Glenelg Beach에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 같은 기숙사에 사는 중국인 친구 네명과 한국인 형 한 명과 함께 게잡이를 떠났어요. 바람이 불고 쌀쌀하여 비치는 한산했습니다. 퍽 늦게 갔기 때문에 석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보는 해변의 석양이었어요.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by 이녘 | 2007/05/05 22:55 | For m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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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은비 at 2007/05/06 02:08
록키 티...-_-
살은 빠졌구나
Commented by paran at 2007/05/06 21:52
한 손에 게를 들고 천진난만한 표정... 소년이네?
Commented by 여관주인 at 2007/05/07 01:01
먹었냐;;?
Commented by 海月 at 2007/05/07 20:51
와하하핫~!!! 무척 신났을 것 같아요.
Commented by 이녘 at 2007/05/09 14:57
시은비// 술을 안마시니... 역시 술이 문제야.

PARAN// 나야 늘 소년처럼 사노라네.

여관주인// 먹었어. 게탕이랑 게찜...ㅋㅋ

海月// 물론 신났죠. 산란기가 지나서 잘 안잡힐 시기라던데...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만족. 물론 맛도 만족스러웠답니다.
Commented by 엑셀 at 2007/05/18 11:46
ㅋㅋㅋ 짜식! 살 많이 빠졌네
난 엄청 쪘는데orz
나도 분발하겠다. 그 게는 어찌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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