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5일
쿠란다 여행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온 쿠란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음식 없다더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 기억에 남는 곳은 오스트레일리아 버터플라이 생츄어리. 온실 안에 나비를 풀어놓고 키우는 일종의 와일드 라이프 파크이다. 수백, 수천 마리의 나비 떼가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모습은 장관이다.
내가 들고 있는 나비는 율리시스라는 아이. 이제 태어난 지 며칠 안 된 녀석이라고 한다. 날개를 말리는 녀석을 얼른 손등에 태워 앉혔다.
# by | 2007/11/05 13:13 | For 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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